기획서로 요청하는 대신 직접 만들어 보여주는 Product Manager 이준영입니다.
기획, 구현, 배포를 오가며 Product Builder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4개의 프로젝트에서 검증된 숫자입니다. 근거가 된 실제 화면은 아래 케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획에서 멈추지 않고 구현, 배포, 운영까지 일하는 방식을 바꿔 왔습니다.
에이전트의 대상 업무와 기대 효과, AI와 사람의 역할 경계, 평가 정책과 프롬프트 문서를 먼저 설계합니다.
Claude Code 바이브코딩으로 가이드 사이트와 어드민 도구를 구현하고, BigQuery 마트 11종과 STT 파이프라인을 직접 설계합니다.
모든 변경을 Git과 문서로 기록해 누가 언제 무엇을 왜 바꿨는지 추적하게 만들고, 반복 운영은 n8n, MCP 자동화로 대체합니다.
이 프로젝트들을 지나며 지금의 일하는 방식이 만들어졌습니다.
실제 화면은 좌우로 넘겨볼 수 있습니다.
케이스마다 답은 달랐지만, 고르는 기준은 같았습니다.
판단 근거가 데이터 안에 존재하는가로 가릅니다.
"동작하는가"가 아니라 "통제하고 확장할 수 있는가"까지 봅니다.
내가 없어도 유지보수 가능한 구조를 완성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Display 설비의 UI 제어와 데이터 로깅 기능을 개발하며 개발자와 협업하는 기본기를 배웠습니다.
B2C 강의 운영과 매출 분석 시스템을 만들며 데이터로 문제를 정의하는 습관을 시작했습니다.
모바일 앱 단독 구축, VOC 분석 체계, 지원율 최적화로 기획과 데이터의 경계를 넓혔습니다.
자체 플랫폼 Campfire, AI Agent 3종, AI 심사 시스템, 전사 자동화를 기획에서 구현, 배포까지 직접 완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