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에서 멈추지 않고 구현, 배포, 운영까지 직접 합니다.
AI와 사람의 역할 경계, 평가 정책, 프롬프트 문서를 먼저 설계합니다.
Claude Code로 어드민과 가이드 사이트를 만들고, 데이터 마트와 STT 파이프라인도 직접 설계합니다.
모든 변경을 Git과 문서로 남기고, 반복 운영은 n8n과 MCP 자동화에 맡깁니다.
케이스마다 답은 달랐지만, 고르는 기준은 같았습니다.
01 AI 자동화의 범위판단 근거가 데이터 안에 존재하는가로 가릅니다.
02 PoC 검증의 기준"동작하는가"가 아니라
"통제하고 확장할 수 있는가"까지 봅니다.
03 완성의 기준내가 없어도 유지보수 가능한 구조를
완성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Display 설비의 UI 제어와 데이터 로깅 기능을 개발하며 개발자와 협업하는 기본기를 배웠습니다.
B2C 강의 운영과 매출 분석 시스템을 만들며 데이터로 문제를 정의하는 습관을 시작했습니다.
모바일 앱 단독 구축, VOC 분석 체계, 지원율 최적화로 기획과 데이터의 경계를 넓혔습니다.
Campfire, AI Agent 3종, AI 심사, 전사 자동화를 기획부터 배포까지 직접 완결했습니다.